경쟁은 인간을 성장시키는 걸까요, 지치게 만드는 걸까요?

경쟁은 발전과 성취를 이끌어내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은 비교, 불안, 소외감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경쟁은 인간에게 필요한 원동력일까요? 아니면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줄여야 할 요소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경쟁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어떤 방식의 경쟁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경쟁은 목표를 만들고 자신의 한계를 넘는 동기가 되어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결과만 중시하는 과도한 경쟁은 스트레스와 비교 의식을 키워 오히려 삶의 만족도를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을 없애기보다는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경쟁 문화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경쟁은 인간을 성장시키는 도구가 될 수도, 지치게 하는 부담이 될 수도 있으며, 그 균형을 어떻게 잡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우리사회 경쟁은 이미 부모님 세대 이전부터 형성 되었고 시간 지날수록 양극화 현상 보이면서 경쟁에서 뒤쳐지면 많은걸 포기 한다는 인식도 많기 때문에 지금처럼 돈 중심의 경쟁은 지치고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경쟁에서 우위에 서고 성공한 사람들 입장에서 경쟁은 반드시 필요하고 정말 열심히 한 사라은 성공한다는 인식 강하기 때문에 절대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나의 삶이 어떤지 따라 받아 등이는게 다른거 같습니다.

  • 과도한 비교경쟁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요.

    그리고 우리 사회가 좀 그렇게 사람들을 좀 몰아가는게 있으니 지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