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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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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 가고 싶네요.가 본지 15년은 ᆢ
기억으론 노래방에 가 본지가 15 년전쯤 되는것 같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부르는 노래는 딱 두세곡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노래방엘 가고 싶네요.
득도하신 분이 아니라면, 우울할때 노래방 가시나요? 뭔가 기분이 좋은 일이 있으니 가고 싶겠지요~~
기분은 그렇지만, 혼자 가기는 그렇고요.
그냥 이 기분을 잘 유지하면서 다른 일을 해봐야 겠네요.
좋은 기운이 파급, 또 그일도 잘 될지를 모르니까요.
여러분! 거울보시고 서라도 웃어 보세요.
가장 좋으신 웃는 표정으로 다른곳에서도 웃어 보시면 보는 이나 님이나 모두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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