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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성실한따오기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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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에 해외여행 환전은 언제 하는게 가장 이득인가요?

올 7월 휴가철에 동남아로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는데요 환율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최근에 달러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언제 환전을 해야 할지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더라고요. 며칠 전에는 1350원 아래였는데 오늘은 또 올랐더라고요. 이게 저 혼자만 가는게 아니라 환전할 금액들이 크다보니 부담이 되더라고요. 여행 전에 환전 타이밍에 대한 노하우가 있을까요? 미리 조금씩 나눠서 환전하는 방법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과 국내에서 미리 환전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도 알고 싶어요. 카드 사용과 현금 사용의 비율도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환율 변동이 심한 시기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가요? 환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이 있다면 환전하기 전에 꼭 알아두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스컹크25

    훈훈한스컹크25

    맞습니다. 휴가를 앞두고 저렴한 비용으로 환전하기 위해서 시점을 잘 봐야 하는데요. 저는 여행가기 2~3달전에 미리 저점을 보고 미리 환전했었습니다. 여행지라면 그냥 환전하는 수밖에 없으니깐요.

  • 달러가 올라갈지 떨어질지 누구도 정확히 예측하긴 어렵습니다. 떨어지길 기다렸는데 더 올라간다?

    사고나니 올라간다? 그걸 알면 투자로 성공했죠 솔직히 1-2백 환전 큰차이 안납니다 은행별로도 환전할때 조금씩 더 쳐주는 은행이 있으니 은행별로 알아보시고 하시던지 달러를 가지고 여행가셔서 현지서 교환하시는게 낫습니다.

  • 저는 5월에 유럽을 다녀올 일이 있어서 환전을 하였는데요.

    4월까지 환율이 계속 올라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환전할 예산을 100만원이라고 가정해보면 10만원씩 10번 어느정도 환율이 낮아졌다고 생각했을 때 분할로 환전했던 것 같습니다.

    환율은 언제 낮아질지 특히 요즘 같은 경기 속에서는 예측이 불가한 것 같습니다. 기간이 가까워질 수록 급해지니 분할로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달러가 하락 추세라서 최대한 천천히 하는게 좋을 거 같구요.

    그리고 동남아 같은 경우는 달러를 가지고 가서 현지에서 현지 돈으로 환전을 하는게 가장 이득이라고 하더라 구요

    로컬 환전소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