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후동행카드는 어디까지 확장되었나요?
서울의 기후 동행카드는 어디까지 확장되어서 사용이 가능한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많은 곳에서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후 동생카드는 어디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이전에 알아보니 서울이랑 경기 일부지역만 되었는데 저희가 아는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까지 확대된다고 듣기는 했었거든요.. 혹시 지역이 늘어났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의 기후 동행카드는 이번 30일 이후로 고양, 과천시까지 확장되어 사용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즉 11월 30일 이후로 고양, 과천시의 지하철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구요.
좀 자세하게 보자면 고양시를 지나는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구간과 과천시를 지나는 4호선 구간까지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11월 30일부터 고양시와 과천시까지 서비스가 확장됩니다. 고양시는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의 26개 역사에서, 과천시는 4호선의 5개 역사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김포골드라인(3월 30일), 진접선과 별내선(8월 10일)까지 확대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고양시와 과천시 확장으로 수도권 지역으로의 본격적인 확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양시의 경우 서울 시내버스 28개 노선, 과천시는 6개 노선이 포함되어 있어 통근·통학하는 시민들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을 포함해 인천시와 김포시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인천과 김포는 4월부터 이용 가능할 예정이며, 서울과 경기 지역은 이미 적용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더 경기 패스'라는 유사한 사업이 준비 중인데, 이는 내년 7월 출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