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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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세기말)상황에서는 한국은 사람이 살지 못하겠죠?

아포칼립스 소설이나 좀비물을 보다 보니 한국에서는 어떻게 될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처음에는 그래도 어떻게든 한국에서도 사람이 살아가겠지 생각을 했지만 핵발전소를 생각하니 한국에서는 사람이 살기가 힘들어지지 안을까 생각이 되서요, 그런 상황에서는 핵발전소 유지가 힘들텐데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서해안에도 엄청난 핵벌전소가 있고 건립예정인데 그런 상황에서는 저런게 유지가 불가능하고 사고가 나서 바람을 타고 한국에 악영향을 줘서 사람이 살기가 힘들거 같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폴칼립스 상황에서 원전 때문에 한국이 살지 못하는 지역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나라 원전의 경우 다중 안전장치와 격납 구조를 갖추고 있어 사고 발생시 방상성 물질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설령 일부 원전에서 무네가 발생하더라도 그 영향이 크지는 않을 거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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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기말 상황에서 사실 한국이 사람이 살기 힘든 지역이 될지

    반대로 마지막 남은 유토피아가 될 수 있을지

    그것은 정확하게 알기 힘들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다만, 후자였으면 좋겠내요.

  • 핵발전소를 정지한다고 방사능이 유출이 되는 구조는 아니라서 우리나라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포칼립스 상황이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어디 아프리카 자연이 잘 보존된 국가가 아니라면 어디든 상황은 비슷할 거 같습니다.

  • 꼭 한국이 못 사는 지역이 되는 건 아님. 실제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처럼 큰 사고가 나도 전 지역이 완전히 폐허가 되진 않고, 제한 구역 중심으로 영향이 큼.

    원전은 사람이 없어도 자동으로 정지되는 안전장치가 있어서 바로 폭발하거나 전국이 오염되는 구조는 아님. 다만 관리 안 되면 일부 지역은 장기적으로 위험해질 가능성은 있음.

    아포칼립스 상황에서도 산지나 내륙, 바람 영향 적은 곳은 충분히 생존 가능하다는 의견이 많음. 결국 “어디냐”가 중요하지 “한국 전체 불가능”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