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실 질문자님 말이 많이 와닿는 기분인데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지급되지만 그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개개인의 에너지 문제라고 할수도있을것 같습니다.
일을마치고 집에오면 녹초가되고 그야말로 아무것도 하기싫고 막상 무언가 해볼까하다가도 그것으로인해 다음날 근무에 지장이 생길까 무서워 포기하고 쉬는것에 올인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는데요.
뭔가 그러한 에너지를 다시 얻기위해서는 목표의식등을 확실히할만한 계기가 있어야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잘보이고 싶어 몸을 가꾼다던가 하는식의 계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