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에 드는 이성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까요?
참 이런 것이 애매하고 참 어렵습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없으면 답변하지 않을 수도 있고 부담을 줄 수도 있구요 보통은 어떻게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음에 드는 이성 친구가 있다면
직접 관심이 있고 좋아 한다는 애기를
한번 해 볼것 같습니다.
상대방은 눈치를 못 챌수도 있고
좋아하는 성향을 잘 알수 없으니
빠르게 고백을 하고 사귀자는 말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다는 이성이 있다면 먼저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을 해야 합니다. 그 결과가 나에게 좋은 선택이든 안 좋은 선택이든 상대방의 결정입니다. 우선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좋은데,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있고 아니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옛날스럽게 표현하는 사람은 편지로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더라구요. 상대방이 그 글을 읽고 답이 있으면 그린 라이트고 없으면 다른 이성이 있다거나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으로서 옆에 있고 싶다면 표현을 할거 같습니다 다만 그게 아니여도
옆에 있고싶으면 망설일듯 하네요
나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성인이라면 표현하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간단한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솔직하게 만나서 바로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뭐 이런씩이죠 나 너 맘에 드는데 우리 사귈래
ok하면 사귀는거고, 싫다고 하면 알겟습니다 하고 뒤돌아 서면 됩니다.
상대방은 전혀 관심이 없고, 친구로서 지내는데 괜히 고백했다가 관계가 틀어질 수 있으니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번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해보면 상대방의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걸 캐치하세요~!!
관심이 있다면 표현을 하시는게 좋겠지요. 단둘이 보는 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지인들과 함께 자주보면서 어필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상대방도 관심이 있다 싶을때 단둘이 만나시면서 마음을 표현하시면 됩니다.
어렵죠 정말..
나 좋다고 괜히 다가갔다가
부담 주면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으니,
대화를 천천히 시도하는 편이에요.
뭘 좋아하는지, 관심있는 건 무엇인지,
그러면서 반응이 나ㅡ쁘지 않으면
약속을 잡죠
우선 가까워지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친해진 후에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시간도 같이 보내면서, 상대방에 대해서 더 알아가 볼 수 있고, 상대에게 작성자님에 대해서 알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작성자님이 상대에게 호감이 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고, 또 상대가 작성자님에게 호감이 있는지도 어느정도는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