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과 동전의 앞뒤면인 암호화폐가 궁극적으로 블록체인의 성공을 함께 나눌 수 있을까요?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과 교수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의 역사와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다며 “거품은 터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당시 버블에서 살아남은 닷컴들은 지금 천 배, 만 배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블록체인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등 몇몇 메이저 암호화폐를 제외한 대다수의 암호화폐들의 가격이 오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신기루, 혹은 거품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명백한데요. 블록체인 기술과 동전의 앞뒤면의 관계인 암호화폐도 기술과 함께 대중화에 성공함으로써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아하의 블록체인 전문가님들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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