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가장인데 미래와 비젼이 보이지 않을때에는 어떻해 해야될까요?

잘나가던 사업을 코로나로 인해서 폐업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너무나 답답하네요.

회사생활만 하니깐 미래와 비젼이 전혀 안보입니다. 어떻해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업을 하시다가 일반 직장을 다니시다보면 벌이나 이런 것들이 성에 차지는 않으실 것 같긴 하네요. 쉽지는 않겟지만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말은 이렇게 쉽게 하지만 마음이 많이 힘드실 것 같긴하네요.

  • 저와 같이 40대 가장이시네요!! 미래와 비전이 보이지 않으시다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일단은 근로소득을 받고 있는 현 직장에 다니고는 있지만 미래를 위해서 50~60대에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서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각종 공부, 경력을 쌓으려고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좋은날이 오지 않을까요??

    우리 함께 힘내서 열심히 살아요~~

  • 저라면 부인과 먼저 의논할거같아요

    선순위를 논한뒤 지금 직장에서 언제까지

    일하자라든지 미래에 대한 대비른 함께

    할수있을 거같아요

  • 솔직히 가장으로서 직장에 대해서 이것저것 따져가면서 일을 하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좀도 나은 직장이 있으면 이직을 하면 되겠지만 그것또한 어렵거든요 돈만 있으면 다시 사업이라도 해볼수가 있으실텐데요,.,참고 견디면서 열심히 돈버는게 세상 사는게 아닐하네요...저도 우리 가족이 먹고살기위해 일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사업을 하였다면 다시 기회를 보고 사업을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신분들이 직장생활하면서 버티기는 어렵울듯하구요. 다시 좋은 사업계획을 짜서 다시 도전해 보세요. 직장인으로는 답이 없긴합니다.

  • 20대 30대에는 미래의 비전이고 꿈이고 이런 것을 갖고 살았는데요. 지금 가장은 아니고 혼자가 된 저로서는 미래의 비전이고 하는 것은 이미 접은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으면 65세 이상 연금을 받고 살아가야 할 나이가 얼마 안되어서 찾아올 것인데요.

    20대까지만 해도 제가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40대 중반을 바라보니 이제 미래의 비전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있는 그대로 주어진 삶을 그냥 살아가는 것이 낫지 않나 싶어기도 하고요. 물론 자식들이 있으니 자식들을 위해서 뭐라도 해야 하고 미래 비전도 있어서 자녀들을 위해서 물려줄 것이 많으면 좋으시겠지만 그렇게 미래 비전을 설계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늦지 않았나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 역시 혼자지만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냥 제 한명 먹고 살수 있을 정도면 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삽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많아서 인구가 줄어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시간이 부족한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물론 100세 시대라고들 하지만 꼭 100세까지 산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니깐요. 그렇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몸 건강 관리 잘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지 못하면 미래에 대한 보장도 없으니깐요.

    시간도 없고 힘들겠지만 90세에 노벨 화학상을 받는 경우처럼 어찌될지 모르니 노후에도 일한다는 마음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회에는 연금도 부족해질 꺼라고 보기 때문에요. 아무래도 아이들 수는 줄어들고 연금 지급자보다 연금 수급자가 많아서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이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조금씩 자기 계발을 틈나는대로 해보고 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회사생활하면서 부업을 시작해 보세요

    가장이시니까 관두고 하시기에는 리스크가 좀있으시니 근데 미래와 비젼을 보기위해서 움직이시는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요..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