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했던 친구가 보험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좀 불편해진 상황이에요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친하게 지내던 사이인 친구가 있는데
서로 각자 바쁘게 인생을 살다보니 이젠 자주 보면 일년에 한번 혹은 2년에 한번정도 지인들끼리 껴서 만나서 보게 되더라구요
하필 하던일 관두고 보험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먹고 살려고 하는건 알지만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슬쩍슬쩍
보험관련해서 영업을 하더라구요 문제는 술자리에서 지인들끼리 껴서 만나다 보니 친구 도와주자는 여론도 있고 의리로 보험상품 가입은 하나정도 해야는 분위기에다
매년마다 한번은 보는 사이라 안하는것도 좀 그래서 조금 난감한데 어떻게 기분 안나쁘게 돌려서 잘 말해야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이럴때는 모든게 다 경제권이 와이프한테 있다고 돈이없다.
보험도 아내가 관리한다. 미안하다 이런컨셉으로 나가면
편합니다. 싫은건 싫은거니까요.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이미 든 보험들이 많아서 더이상은 생활에 부담이 된다고 말씀하세요.
나중에 필요한 보험이 있으면 꼭 친구 통해서 하겠다고 말씀하시면 기분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필요한 보험이없다면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보험많이 들어있고 더하기 부담된다고 말하면서
만기되거나 혹시 필요한거 생기면 꼭 들겠다고
친구도 이해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절대 주변 눈치보고 보험들지 마세요
정말 필요한게있다면 그때는 친구에거 들어줄수 있겠지만
당장 필요없으면 하지마세요
그리고 친구에게도 현재 필요없고, 많이있어 부담되니
만기되면 들어준다고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친구에게 이렇게 말하세요. 보험은 가입되어 있는 게 있다. 나는 이거 하나 라도 만족한다. 보험을 들고 싶어도 지금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서 들 수가 없다 라고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나 보험가입 못해, 해 줄 수 없어 라는 말 보다는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친한 가족 중에 보험 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쪽에서 부모님이 보험을 다 들고 관리를 해줘서 어렵다고 말하는건 어떨까요? 구러면 넘어갈수 있을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필수로 들어야하는 실손보험의 경우 친구에게 견적을 받고 그 견적을 인터넷 같은 곳에 평가를 받아보세요. 그럼 진짜 친구라서 그래도 도리는 지키는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튼실한상사조280입니다.
저도 보험친구하면 있는데 저는 친구가 하나 좋은 보험있다
지금보다 싸고 좋은 보험 있다고 하면서 말해좋는데
저는 친척중에 보험회사에 다니는 이모가 있어서 그쪽에 가입해가지고 지금 여유가 좀 없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먹힐줄도 모르잖아요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실제로 주위에 보험이나 자동차 등 영업을 하는 친구들이나 지인들 한두명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그런 인맥으로 영업 실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1년에 한두번 보는 사이라면, 그냥 칼같이 거절하세요.
한번 보험에 가입하면 그뒤로 계속 달라붙습니다.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멧새64입니다.
1년에 한번 2년에 한두번 보는 사이인데 굳이 필요없는 보험을 들어줄 필요 있을까요?
님이 보험하신다면 그 친구는 보험을 흔쾌히 들어줄 것 같아요? 정말 친하면 고민도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당찬비둘기209입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주위에 보험하는 친구들이
한둘은 꼭생깁니다.
그럴때마다 보험을 다 들어줄수는없습니다
본인이 필요한 게있으면 들어주시고
아니면 방관하세요
안녕하세요. Uhfihgk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일이지요 지인이 보험 회사에 취직하게 되면 보험 들어 달라면 안 들어주기도 그렇고 참 사이가 난감해 지죠 하지만 아닌 건 아닙니다 굳이 필요 없다면 잘 말해서 조절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번쩍오르자입니다.현대인의 생활에서 보험 한두개정도는 필수인 시대임니다 불편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원금보장 만기시 이자 지급하는거 편하게 들어주시고 다음부터 안든다 이러면서 친구사이 유지하시는걸 추천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