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보험질문입니다. 간병비와 치매치료비를 이번에 가입했는데 보다보니 간병비와 치매는 굳이 안들어도 된다더라고요? 이유가 있을까요?

60대 여성 보험질문입니다.

간병비와 치매치료비를 이번에 가입했는데요.

보험에 관해서 보다보니 간병비와 치매는 굳이 보험가입을 하지 않아도 된다던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통합간호간병도 잘 되어 있고, 수술로 인한 장기간병이 필요한 경우는 치매 거동이 불편한 노인으로 그 180일동안 받기위해서 내는 보험료를 생각하면, 그냥 그 일이 생겼을 때 소비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주변에서 간병과 치매보험 무용론을 듣고 걱정이 많으셨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60대이신 질문자님께는 현재 가입하신 형태의 보험이 매우 실질적이고 훌륭한 노후 대비책이 맞습니다. 과거의 기준과 현재의 상품은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국가 간병 제도의 현실적인 공백기 국가 주도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장기적으로 확대되고는 있으나, 당장 60대이신 분들이 향후 10여 년 내에 요양 병원이나 간병인이 필요할 때 100% 혜택을 받기에는 인프라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 현실적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적 보장이 필요합니다.

    2. 치매보험의 진화: '재가급여'와 '인지지원등급' 보장 과거의 치매보험은 중증 치매(CDR 3점 이상)가 되어야만 큰돈이 나오는 구조라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가입하신 보험은 다릅니다.

    치매의 초기 단계이거나, 경미한 인지 기능 저하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인지지원등급'만 받아도 보상이 시작됩니다.

    요양원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머물며 방문 요양, 주야간 보호센터 등을 이용(재가급여)할 경우, 매월 정해진 생활 자금(예: 월 50만 원 등)이 지급됩니다. 이는 국가 지원금 외에 본인 부담금을 해결하고 생활비를 든든하게 보전해 줍니다.

    질문자님께서 이번에 가입하신 보험이 최근 트렌드인 '장기요양 재가급여' 및 '초기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라면, 주변의 우려와 달리 매우 현명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안심하시고 유지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개인의 차이 입니다 누군가는 꼭 필요하다고 하고 누구는 보험이 그다지 필요없다고도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 미리 준비하여 대비하는것이라 병원 갈일없고 치매걸릴일 없을것이며 나이들어도 벼에 노출될일없이 잘 살다 갈 자신이 있다면 보험 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번을 사용하더라도 간병은 필요할 수도 있지만 무슨일이 생기면 배우자나 자녀인 가족이 해 준다는 보장이 없다면 대비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다보면 누구나 장기요양상태와 치매에 걸리기 쉬워 필요없늗 보험은 없습니다.

    암뇌심 관련 보장이 더 중요하지만 여유있다면 간병.치매보험도 가입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보험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우선순위 질병부터 준비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비와 치매 치료 보험은 60대 여성분께 공적 지원이 탄탄하여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