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우리나라가 따낼수 있을까요?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우리나라와 독일이 치열한경쟁을 하면서 국가차원에서 산업 협력 패키지 대결을 벌이고 있다는데 우리나라가 따낼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캐나다 잠수함 사업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최대 약 60조원 규모의 사업 수주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한 기술 우위만으로 결정되는 일이 아니라 정치, 경제, 외교 산업 협력, 패키지 전반의 경쟁으로 결코 우위에 있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캐나다는 노후 잠수함 4척 대용으로 8~12척 건조 예상으로 규모는 약 60조원으로 예상하고 있고 독일과 치열한 국가 경쟁 중으로 한국은 빠른 납기 일정과 현지 유지, 정비 지원 계획 제시 등 우위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해요

    한국 기업들은 이미 후보군에 선정돼 있고 기술력·납기 경쟁력도 갖췄다는 평가이고요

     그러나 단순 기술만으로 결정되지 않아서요

    캐나다가 중시하는 것은 기술뿐 아니라 현지 산업·경제 기여, 고용창출, 전략적 협력 패키지입니다. 

    특히 독일은 정부 차원의 산업·경제 연계를 강조하는 대응을 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으론 

    가능성 반반”이지만, 정부와 기업이 범정부적 전략으로 대응하면 충분히 수주할 기회가 있다는 것이 현재 평가입니다. 

  • 먼저 따낼 가능성은 40-50%로 한화오션과 HD 현대 중공업 원팀이 납기 단축과 현지화로 우위에 있지만 독일 TKMSㅇ의 나토 동맹과 현지 생산이 강적으로 국가 총력전을 펼친다면 승산이 있다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조선기술이야 전세계적으로 알아주기 때문에 기술력은 충분하겠지만 직접적으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우리나라가 따내려며 미국의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