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8월 23일 처서는 맞지만 더위는 아직도 계속해서 기승을 부릴 것 같습니다. 다음주 까지는 계속 열대야도 나타 나고 9월 7일 백로 정도가 되야 어느 정도 시원한 사람이 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백로는 참고로 24절기 중에 농작물 수확이 본격화 되는 시기 입니다.
우리 나라 절기 상으로 보면 오늘이 처서 입니다. 처서의 뜻은 여름이 지나가고 더위가 줄어 들면서 선선한 날씨가 찾아 오는 가을을 의미 하는 절기 이름입니다. 그만큼 이제 큰 더위는 지나 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점점 더 시원해지고 선선한 바람이 많이 불어 오면서 점점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 들게 되겠죠. 하지만 한낮의 기온은 아직까지 조금 덥습니다. 완전히 시원한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기온이 40도가 넘고 찜통 더위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9월 중순까지 한낮의 기온은 덥지 않을까 싶네요. 낮에 외출하실때는 모자나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