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 오래 쓰려면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요?

프라이팬을 쓰다 보면 처음에는 코팅도 좋고 잘 눌어붙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음식이 점점 달라붙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설거지할 때 철수세미를 쓰면 안 좋다는 이야기도 있고,
사용 후 바로 찬물에 씻는 것도 코팅에 안 좋다는 말이 있어서
어떤 방법이 맞는 건지 헷갈리네요.

프라이팬을 조금이라도 오래 쓰려면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요?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나 세척 방법, 보관 방법 등 실제로 효과 있었던 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라이팬을 오래 쓰려면 조리 후 바로 찬물에 담그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금속 조리도구 대신 나무나 실리콘 조리도구를 사용하면 코팅이 긁히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척할 때는 강한 세제나 거친 수세미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보관하면 녹이나 코팅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중불 이하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프라이팬의 코팅과 수명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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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코팅팬은 어제 샀어도 오늘 설겆이하다 스크레치를 내면 정도가 심할경우 버려야합니다 코팅이 약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염도 입니다 김치나 소금이 많은 음식이 수명을 갈아먹고 조리도구는 나무나 실리콘소재를 써야하고 팬에 빈공간이 많을 경우 가열하면 그부위는 빨리 약해집니다 그러니 김치같은 염도높은 식재료는 조리후 팬위에 남겨두지 말고 그릇에 옮기는게 좋습니다 팬을 겹쳐보관할때는 덮개를 팬안에 깔고 포개든 세워서 보관하든 코팅이 스크래치 날일이 없어야합니다 설거지후 팬을 봐서 스크래치 정도를 항상 살펴봐야 합니다 최악은 알루미늄노출이고 코팅벗겨진 부위에 잔여세제나 음식 잔여물이 남아있을수 있습니다 당연히 눈에 보이지 않지만 끊이면 먹게 되있습니다 대안으로 스텐코팅팬이 있고 스텐팬이 있습니다 이런팬을 고를땐 팬에 정보를 모으고 사야합니다 스텐팬과 코팅팬을 같이 쓰면 염도높은 식재료는 스텐팬으로 해서 효율을 높일수 있습니다

  • 프라이팬은 열기가 남아있을때 바로 찬물을 부어버리면 코팅이 금방 상하니 꼭 식힌다음에 씻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내야지 철수세미같은건 절대 쓰면안됩니다 조리할때도 쇠로된 뒤집개보다는 나무나 실리콘 소재를 쓰는게 수명연장에 큰도움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프라이팬을 오래 쓰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점은 잘 아셔야 합니다.

    바로 조리 후에 찬 물에 닿게 되면 그 프라이팬 자체에

    충격이 되면서 차츰 문제가 생기게 된다고 하니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설겆이를 하시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