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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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잔소리는 어쩔수 없는건가요?

평소에 잘하다가도 한번실수하면 몇일을 계속 비아냥거리기에 저두 화를 내니 결국 싸우게되더라구요.

저는 와이프가 잘못했다고해서 기분이 나쁘다고 화를 먼저 내지 않거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소한 다툼이 나중에는 더 큰 갈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 게 어떨까요? 

    말로 얘기하기가 힘들다면 먼저 편지로 하고싶은 말을 전해주고 단둘이 회의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한번의 실수로 계속 비아냥거리는건 누가봐도 좋은행동이 아닙니다

    그게 장난일수있지만 듣는사람이 그렇게 안느낀다면 하지말라고이야기하세요

  • 평소에 잘하다가도 한번실수하면 아내가 몇일을 계속 비아냥거린다면, 좀 지나친 것입니다. 아무리 부부라 할지라도 똑 같은 실수를 반복적으로 잔소리를 한다면,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고 싸울수가 있습니다. 아내에게 조용히 시간을 내어, 찻집을 가든지 분위기를 갖춘다음에 차를 한잔하면서, 조용히 얘기를 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ㅂ니다.

  • 세상 모든 집이 그렇습니다.

    님 친구들, 선후배, 지인들이

    밖에서는 잘 지내는 것처럼 보여도

    지구상 모든 집이 부부가 싸우고 가족끼리 싸우고

    서로 앙금이 있어 보지도 않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 부부간에 잔소리가 없으면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나마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래 산 부부는 서로 잔소리도 안하고 싸우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아내분이 잔소리를 하는 경우는 관심의 표현이니

    듣기 싫더라도 부드럽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와이프의 잔소리는 아마도 사랑의 표현일 수 있어요.

    잘하려고 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일 테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잔소리가 계속되면 힘들 수 있으니,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필요해요.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 부분을 조심스럽게 말해보면

    상대방도 이해해 줄 수 있을 거예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대화가 필요해요.

  • 잔소리는 대부분의 부부에게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부부 간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와이프가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실수를 반복하면 그에 대한 불만이 쌓여서

    잔소리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시도해보는 게 좋아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소통하면

    좀 더 원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