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암호화폐 지갑 출시에 대해 궁금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기업 자체적으로 암호화폐 지갑을 출시할 수 있을것이다 라고 하는데요.
아직 암호화폐를 받아들이지도 않았는데 지갑먼저 출시 한다는게 순서가 맞지 않는것 같은데
암호화폐를 결제로 받아들이고 그 이후에 지갑을 출시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체 블록체인 구성 후에 지갑을 단독으로 내놓을 수도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체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생태계를 만들어 놓아야 스테이블 코인 등 글로벌 금융시장이 확대될때 누구보다 패권을 먼저 잡을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인프라 확충의 의미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미국에선 지니어스법안이 통과되었으며 하위규정이 완료되는대로 26년도에 최종적으로 법안 통과될예정입니다. 블랙록은 이미 미국채나 일부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형태의 토큰화 형태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로빈후드플랫폼에서도 현재 미국주식을 스테이클코인이나 가상자산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플랫폼내에서 구현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비자나 일부 은행권들은 스테이블코인의 결제가 B2C기반이 아닌 자신들이 B2B기반으로 이비 결제가 허용되는 서비스가 이미 진행중이며 페이팔은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현이 되었으며, 구글도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서비스를 구축화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 단계에서 단순히 지갑출시는 매우 기초적인 단계이므로 출시자체가 문제가 되는 부분도 아니고 이미 미국에선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나 법안이 한국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로빈후드같은 플랫폼에서는 이미 실물자산을 코인으로 구매가능하도록 서비스가 구현되어 있을정도로 한국과는 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이 결제보다 지갑을 먼저 출시하는 이유는 사용자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고 디지털 신분증 역할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에요. 복잡한 금융 규제가 따르는 직접 결제보다 소프트웨어 기반의 지갑 서비스가 시장 진입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한 뒤 사용자들을 미리 묶어두는 락인 효과를 노리는 것이에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암호화폐 지갑을 먼저 출시한다는 소식이 다소 의아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2026년까지 애플, 메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암호화폐 지갑을 출시하거나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됩니다.
자체 블록체인을 구성한 후 지갑을 내놓기보다는, 기존 블록체인 위에서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며 점진적으로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가능성이 크며, 이러한 움직임은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암호화폐 지갑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기업들 자체가 암호화폐로 거래를 하지 않더라도
지갑 자체를 개발하고 이를 시장에
유통시키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