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는 장독대에 간장과 고추장을 보관하는데 겉에 곰팡이가 있어도 상관없을까요?

이번에 시골에 가서 농사나 이것저것 잡일들 도와드리고 왔는데 아직도 장독대에 간장과 고추장을 보관하셔서 되게 신기한 경험이었는데 겉에 곰팡이가 많이 있어서 걱정이 되던데 이런 곰팡이들은 괜찮은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장독대 뚜껑을 열면 된장 가쪽으로 곰팡이가 쓸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것만 살살 걷어내고 안에 것을 떠서 먹어도 건강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장독대 속에 들어 있는 간장 고추장 같은 경우 특히 고추장은 맨 위에 곰팡이가 피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만 걷으면 문제 없고요 간장 같은 경우에도 위에 둥둥 떠 있기 때문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 표면만 걷어내고 드시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 예전에 할머니들이 장독에 간장과 고추장을직접

    하셔서 보관하는것을 봤습니다 어릴적에 장독을열면

    곰팡이 같은것들이 있어도 당연한건줄 알았어요

    그시절 그간장과 고추장을 먹고 자랐는데 아무런

    탈은 없어 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장독대의 간장 고추장 같은 거를 보관했었는데요 표면 같은 곳에는 곰팡이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에까지 침투가 안 하기 때문에 곰팡이가 있는 곳만 걷어서 드시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