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수진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3살정도부터 한글 교육이라기보다는 다양한 교구를 통해 한글 놀이에 접근하게 됩니다
한글 모양을 익히고 시각변별을 통해 그림과 글자를 한 묶음으로 사진 찍듯이 기억하는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알게됩니다
보통은 5세부터 자신의 이름 써보기 친구 이름 써보기 자음 모음 알기, 통문자 익히기 등 한글교육을 하게 되는데요
한글을 빨리 떼는 것 보다 아이의 발달 상황에 맞춰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스스로 글자에 관심을 갖게되고 간판 글자에서 아는 단어를 찾고 점차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