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판구조론이라고 이야기합니다1 판구조론은 지구의 지각이 여러개의 거대한 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맨틀의 대류에 의해서 움직이는 현상을 의미하는데, 맨틀의 대류는 지구 내부의 뜨거운 물질이 상승하고 냉각된 물질이 하강하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며 이것이 지각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발산형경계(판들이 서로 멀어지는 경계), 수렴형경계(판들이 서로 충돌하는 경계로 한판이 다른판 아래로 내려가거나 충돌), 변환형경계(판들이 서로 미끌어지는 경걔)로 나누어서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대륙이 이동하였다는 증거로 서로 멀리 떨어져있떤 대륙에서 유사한 화석이 발견되거나 말씀하신대로 지질학적으로 해안선이 유사해보여 퍼즐조각처럼 맞아 떨어지는것들이 증거가 도리수 있으며 현재는 위성을 이용하여 GPS측정을 통해 실제로 멀어지고 있음을 이해하고 있죠! 실제로 현재 태평양 판은 7~10cm씩 1년에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