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층간소음 평가좀 해주세요

윗집이 아침 11시부터 밤 9시 까지 랜덤하게 물건 끄는 소리랑, 발구르는 소리, 진동 소음 등등 심각하게 줍니다. 대화자체도 안통하고 인간이 아닙니다.

아랫집도 소음이 심각한데 밤 12시 이후부터

아침 7시 까지 술파티를 하는건지 매일같이

소음이 올라옵니다.

집주인에게 말해도 답이 없고 대화도

안통합니다.

이런 집이 흔한가여? 아랫집 소음 땜에 못자서 글을 적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이 적어 놓은 질문에 흔한 광경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층간소음중재위원회?가 있으니 거기에 신고를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직접 대응하다보면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과 트러블로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사람마다 소음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긴하지만, 질문자께서 예민하지 않으신 분이시면 상황이 좀 심해보이네요.

    말 안통하는 사람들이니 직접 얘기하지 마시고 아파트면 무조건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하세요. 계속 관리사무소 통해서 귀찮게 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개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