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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선수가 첫경기에서 볼넷 두개를 얻었다는데 상대투수가 까다로운 선수였나요?

이정후 선수가 이번에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첫경기에서 볼넷 2개를 얻었습니다

1번 타자로 나서서 볼넷 2개를 얻어낸 것이 좋은 기록이라고 할 수 있나요?

모두 득점과 연관이 되었다는데

안타가 없어서 1번타자로서 볼넷 2개면 선방한 기록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4타석 2출루(2볼넷)으로 비록 안타는 치지 못하였지만 출루율만 봤을 때는 5할입니다. 보통 출루율 4할이면 잘하는 선수로 평가 됩니다. 비록 표본수가 매우 적지만 한 경기 멀티출루는 야구경기에서 좋은 기록 중 하나입니다.

  • 메이저리그에서는 요즘 타율보다는 출루율과 OPS를 우선적으로 봅니다.

    안타가 없더라도 한 경기에서 2출루를 했으면 선방한 겁니다.

    4타석에 2볼넷을 얻어냈고 2득점을 했으면 할 민큼 한 겁니다.

  • 신시내티의 선발은 최고 104마일을 던지는 엄청난 강속구 투수로 꽤 까다로운 선수였습니다. 볼넷 2개를 얻은 것이라면 1번타자의 역할은 다 한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야구에서 선수의 타율만큼 중요한게 출루율같습니다. 볼넷2개로 2번 출루한것도 참 중요한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