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빨래 건조대 말리시 꿉꿉한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빨래 후 건조대에 말리면 꿉꿉한냄새가 납니다.
선풍기를 틀어나도 꿉꿉한냄새가 나는데 이럴떄 어떻게해야 없앨수있을까요?
방법을알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훤칠한어치246입니다. 젖은 빨래를 안 말리고 쌓아둔경우나 세탁조 청소를 안해서 세탁조에 곰팡이가 핀경우가 있는데 세탁조를 과탄산소다를 넣고 청소를 하고 빨래후에 냄새가 난다면 마지막 헹굼시에 식초를 넣고 헹굼을 하면 빨래가 마르고 나서 냄새가 나는일이 없을거에요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태양새227입니다. 여름에는 빨래를 하기전에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합니다. 사용하고 젖은 상태의 빨래를 말리지 않고 쌓아두면 세균이 번식하면서 퍼지게 되고 빨래감에 다 영향을 미치게 되어서 세탁후에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젖은 빨래감은 말리고 나서 빨래바구니에 넣어야 합니다. 여름철 빨래감은 2틀이나 3일안에 세탁을 하는것이 냄새를 방지하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매끈한부전나비188입니다.
빨래후에도 냄새가 계속 난다면 섬유유연제대신 식초를 넣어서 사용하세요. 식초가 꿉꿉한 냄새를 없애주면서 빨래를 빨리 마르도록 도와주기때문에 오히려 더 좋아요. 섬유유연제는 섬유를 보호해주면서 빨래가 빨리 마르는걸 더 늦춰주기때문에 여름철에는 사용하기에 더 좋지 않아요. 제습기를 같이 사용한다면 섬유유연제를 함께 사용해도 괜찮고요.
안녕하세요. 냉철한콩중이246입니다.
빨래 냄새의 근원은 세균이지요. 세균이 번식하기좋은 환경이 습한 환경입니다. 건조대에 말리지더라도 집의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에선 빨래가 뽀송하게 마르지요. 그래서 가급적 해가 쨍쨍한 날에 말리고 환기를 자주해주세요. 또는 제습기를 활용하면 습한 날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냄새 나지않고 잘 말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말끔한타킨266입니다. 습도가 많아서 빨리 마르지 않아 꿉꿉 냄새도 나고 그 냄새가 계속 배여서 입을 때도 기분이 좋지 않지요 빨래 건조대에 옷을 말릴 때 햇빛이 쨍쨍할때 말리든지 아니면 제습기를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