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성종 보험전문가입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보통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조직검사나 CLOtest를 시행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본인부담률이 90%로 적용되므로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생제와 위산억제제를 복용하는 제균치료가 필요합니다.
제균치료는 소화성궤양, MALT 림프종, 조기위암 내시경치료 후, ITP 등의 4대 급여 적응증이 있는 경우에는 급여로 적용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전액본인부담으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