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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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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자신을 보고 있자니 참 씁쓸하네요..

최근 남편이 해외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비용이 부담되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뭔가를 하려고 보면 더 의미있게 쓰는 걸 찾게 되고 자꾸 돈을 쓰는 게 부담스럽더라구요. 저 자신에 대한 투자에 인색해지기도 해서 요즘은 제 자신을 보고 있자니 참 씁쓸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맛있는부엌24

      맛있는부엌24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두루미38입니다.

      나이가 먹으면 돈으로 보이는 건 당연한거죠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대신, 해야하거나 하고싶은 건 그렇게 돈으로 보지 마시고 미래를 보면서 결정하시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씁쓸하시긴 한데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꾸려가시다보면 누군가는 절약하고 다른 사람은 거기에 맞춰 자제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년에 서로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정해두시고 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위해 아끼시는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