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는 호흡 연습을 매일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방법은 코로 숨을 쉴때 후두 즉 목구멍이 아래로 내려가서 올라붙지 않게하고 그와 동시에 윗배(횡격막)이 뒤쪽으로 밀리지 않게 하면서 입술을 좁히고 닫힌 앞니 사이로“쓰”하는 소리를 지속적으로 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소리가 전달되기 위해서는 모음을 자음보다 길게 발음을 해야합니다 우리나라의 가수들이나 성악가들의 노래 가사를 제대로 알아들을수 없는 이유는 첫째로 모음의 길이가 짧고 모음이나 자음을 만드는곳이 입술이 아니라 목구멍이어야 합니다 이태리나 영어 그리고 독일어등은 모든 소리가 목구멍에서 만들어지는것이지 입술에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때문에 목소리의 웨이브도 입술이 아닌 목구멍에서 즉 성대에서 만들어져야만 합니다 이러한 발성을 위해서는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고 가르치는 좋은 발성 선생님을 만나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