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장점은 2층 오픈카 감성: 날씨 좋은 날 2층 오픈 에어 석에 앉아 바람을 맞으며 서울 시내를 달러가면 스트레스가 쫙 풀린다는 평이 많아요. 평소 차 안이나 도보에서는 보기 힘든 높은 시야에서 경복궁, 남산, 광화문을 바라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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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하차(Hop-on Hop-off): 원하는 정류장(명동, 인사동, 고궁 등)에 내려서 구경하다가, 다음 버스를 다시 타고 이동할 수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동선이 아주 편합니다.
⚠️ 아쉬운 점: 배차 간격이 다소 긴 편이라(보통 30~40분 간격), 한 번 내렸다가 다음 버스를 탈 때 시간을 잘 맞추지 않으면 길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또 여름에는 2층 직사광선이 매우 뜨거우니 선글라스와 모자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