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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털이 많이 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55

회사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나 다리, 팔에 털이 많아서 제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는 사람은 나름 털많은 사람을 부러워 하기도 하는데요

털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에서 나타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민석 의사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털이 많고 적은 것은 유전적인 영향이 큽니다. 두피와 달리 전신에 나는 털은 거의 유전에 의한 경우라고 봐야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이호 의사입니다.

      털이 많이 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유전적인 요인과 호르몬의 영향에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털이 많은 사람은 털이 적은 사람보다 모낭이 더 많고, 모낭에서 만들어지는 털이 더 두껍고 굵습니다. 또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털이 많이 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모낭의 크기를 키우고, 털을 두껍고 굵게 만듭니다. 따라서 털이 많이 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유전적인 요인과 호르몬의 영향에 있습니다.

    • 털이 많이 나고 적게 나고는 남성호르몬의 차이 때문입니다. 남성 호르몬이 많을수록 털이 많이 나게 됩니다. 이는 체질적으로 다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타고난 유전적 소인에 따른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키가 크고 누군가는 작듯이 털이 많고 적음도 유전적 정보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호르몬 분비의 차이도 영향을 미치지만, 질환이 있는 정도로 심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한 유전적 소인이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