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너무 편해진것 같은데 그래도 될까요?

남자친구랑 연애한지 한달이 되었는데 이제 편해진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매주 2박3일로 데이트하다보니그런것 같아요 익숙함에서도 소중하게 하는 법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편함을 유지하세요 그리고 가족 같이 더 편해지지는 마세요 어느정도의 설렘은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그 편안함은 가족이 되서어 가지는것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2박 3일로 인한 그 편안함은 설레고 딱 좋은 편안함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너무 자주 되면 나중에 굉장히 지겨워집니다. 가끔씩 그렇게 하십시오.. 익숙함속에서도 살짝의 밀땅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가 우스운 사람이 되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너무 쉽게 보이지도 마시고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도 보이지 마십시오 연애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빨리 만나서 결혼하는 것 같아요.

  • 와. 2박3일로 데이트를 매주 한다는게 부럽네요~ 자주 만나고 가까이 있으면 편해지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편안함에서 오는 안정감과 사랑도 느껴보세요^^

  • 네 이제 가족입니다. 다 그렇게 됩니다, 익숙해지고 편해지고 이성이 아닌 가족이 되갑니다

    결혼해도 동거해도 마찬가지고요 매주2박3일이면 주말부부 동거랑 매한가지네요

  • 남자친구와 편해졌어도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지금이 너무 좋아도 너무 편해져 버리는 귀여다가도 어느 순간 그 모습이 싫을 수 있습니다. 항상 남 주기 아깝다는 생각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기 관리가 답입니다.

  • 오래 사귀면 다 의리와 우정의 관계로 변하는 겁니다ㅎ 그렇다고 너무 편하게 느껴지면 이것저것 너무 공개하면 이성으로서 매력이 떨어질수도 있으니 적당히 잘 조정하시길

  • 음...2박3일씩 붙어있으면 못볼꼴도 많이보고 서로에게 봄 무뎌지는 경향이 시간이지나면서 나타나죠. 설레는 마음도 점점 줄어들구요ㅠㅠ 잘이겨내시길 ㅜㅜ

  • 편해지는 것은 상관없지만 주의할 점은 너무~ 편하면 안된다는 거죠. 너무 익숙해지고 너무 편해지면 사귀는 사이가 친구로 바뀌게 될수도 있을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어떤 성향이나 가치관이나 연애의 철학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