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는데 유가도 떨어진 상태이고 해서 뮬가 상승압력이 크지 않았을거 같은데 어떻게 예상되는지요? 그리고 금리 및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성 궁금합니다

오늘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는데 유가도 떨어진 상태이고 해서 뮬가 상승압력이 크지 않았을거 같은데 어떻게 예상되는지요? 그리고 금리 및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성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cpi는 예상대로 나타났으며 물가압력이 완화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 물가가 연준의 목표보다 높은 만큼 곧바로 큰 폭의 금리인하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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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 압력은 완화될것으로 예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중앙은행이 금리를 더 올리지않거나 내릴수 있다는 기대감이 지금보다 커질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은 헤드라인 CPI가 전년 대비 3.4%, 근원 CPI는 2.5%로 전원(3.5%)보다 소폭 둔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말씀하신 대로 유가 하락이 물가 상승압력을 다소 완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 유가가 지정학적 이슈로 반등하며 이런 인플레이션 완화 효가가 약화될 수 있다는 리스크도 있고, 기관들은 근원 서비스 물가 재가속 여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 기술주 상승과 달러 약세, 금 가격 지지가, 예상치를 상회하면 국채금리 상승과 증시 조정, 달러 강세가 예상되며, 이번 지표는 9월 연준 금리 결정의 핵심 변수라 시장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지만 지금 유가가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유가는 여전히 요동치고 있고 그래서 물가 상승에 압력을 가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주 심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에

    이번 소비자 물가 지수는 시장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