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난로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겨울철에 미처 다 사용하지 못한 손난로를 보관할 때 주의 할 점은 무엇일까요?

어디에 보관하는 게 좋을까요?

서늘한 곳에 둬야 제기능을 잃지 않을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겨울에 손난로 자주 썼었는데 그람수가 높은것들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깝더라고요. 외출하고 책상위에 두면 담날까지도 온기가 있어서요. 그래서 저도 그때 찾아봤는데 밀봉시키면 된다그래서 한번 쓴 손난로는 외출 후 지퍼백에다 넣어서 보관하고 담날 꺼내서 가져가면 새것처럼 식었던게 살아나서 뜨끈하더라고요. 전 그 팁 때문에 손난로 너무 유용하게 잘 썼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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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개봉 상태의 일회용 흔드는 손난로의 공기와의 접촉을 완벽히 차단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손난로 내부의 철가루가 미세한 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산소와 반응하면 발열이 시작되므로 포장재가 손상죄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이나 온도가 높은 차 안 등에 두면 포장지가 팽창하거나 내부 성분이 변질되어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면 철가루가 미리 부식되어 정작 필요할 때 열이 나지 않거나 지속 시간이 짧아지는 원인이 됩니다.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넣어 공기 노출을 이중으로 차단하면 산화 반응을 억제하여 유통기한 내 성능을 안전하게 유지합니다.

  • 손난로는 서늘한곳에 두어야 합니다. 일단 문지르지 않으면 발열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효과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혹시 제품문제로 발열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서늘한 곳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