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를 한번 해동한 뒤에 어떻게 보관을 하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질문자의 상태를 보아서 폐기를 하는 것을 가장 추천을 드립니다. 우선 고기의 부패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냉동을 한 고기를 모두 해동을 하고 다시 냉동을 하는 것은 대부분 균의 번식이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추천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필요한 만큼 제거를 하고 이에 대해서 해동을 하는 것이 요리의 기본입니다.
현재 상태에서 차돌박이가 녹아서 다시 해동을 하는 것이 망설인다면 폐기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생고기에는 균이 많기 때문에 해동을 하는 순간에 그 균이 다시 깨어나서 번식을 하고 흔히 말하는 부패가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명확하게 판단을 할 실력이 없다면 폐기가 무조건 정답입니다. 평소의 경험으로 이런 것을 측정할 수 있다면 섭취를 하는 것이 가능한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