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면 보호자가 등장했거나, 혹은 자신만 버리고 나가 버렸거나
접시가 식탁에 탁하고 놓이면 이 후 자기 간식이 나온다는것을 알고 있거나
혹은 그런 소리들이 나온 후 짖어대면 보호자가 쓰다듬거나, 안아주거나, 혹은 짖음을 멈추기 위해 간식거리를 던져 주었거나 했을대
강아지는 학습에 의해 반복적으로 짖게 됩니다
즉, 모두 보호자에 의해 일어난것이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을 교정해야 강아지에게 변화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