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팔 다리가 부어요

2022. 08. 04. 20:28
성별 여성
나이 80세
기저질환 고혈압 당뇨

할머니께서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팔다리가 부어요. 한 이주 전에 혈액 검사랑 소변 검사 하셨는데 아무 이상 없으셨거든요. 그럼 도대체 왜 계속 부으시는 걸까요? ㅜㅜ 허리가 아프셔서 그런 건가요?? 걱정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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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부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먼저 신장, 간, 심장 기능을 평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 질환이 없다면 국소적인 혈관문제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종이나 약물로 인한 부종일 수 있어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2. 08.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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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혈액 및 소변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셨다면 부종 증상이 신장 및 심장, 간 기능 이상에 의한 것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단순히 혈액 및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대한 활동을 해주고 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팔 다리를 잘 주물러주는 것을 권고드리며 압박스타킹 등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2022. 08. 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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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신기능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면 심장 및 정맥혈관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순환기내과와 혈관외과 방문해보세요.

      2022. 08. 0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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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지속되는 부종은 우리 몸에 보내고 있는 경고 신호이므로, 절대 간과해선 안됩니다.

        증상이 수 주 이상 지속된다면, 질환의 빈도상 신장 질환에 의한 부종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 외에도 간 질환, 소화기 질환, 하지 정맥류, 심부 정맥 혈전증, 갑상선 질환 등의 전신적인 이유에 의해서 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면, 이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단순 혈액순환 장애로 치부하시면 자칫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진단을 위해 혈액 검사 및 소변 검사를 통해서 단백뇨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신장 초음파 검사를 기본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신장 내과 진료 권합니다.

        2022. 08. 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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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경우, 심장과 신장이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기능이

          떨어지게 되며 이로 인해 심부전과 신부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고령일

          수록 빠르게 악화를 보이게 되어 이뇨제를 복용하게 되며 추후에는 투석

          등을 고민하게 되지만 뚜렷하게 악화를 예방할 수 있거나 완치가 가능한

          것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2022. 08. 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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