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까페에서 다른 금액 음료를 시켜도 엔빵하나요?
까페에서 음료를 아메리카노 먹는 사람도 있고 스무디 먹는 사람도 있잖아요. 가격이 다르지만 보통 한명이 결제하고 청구하는데 이럴땐 음료 금액별로 청구할까요? 아니면 그냥 엔빵할까요? 디저트도 같이 먹었을때 기준에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제적 여유가 있냐 없냐에서 갈릴것 같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건 여유가 많지 않으실거 같은데
디저트는 먹은 사람끼라 1/n을하고 음료는 자기거에 대해서 하는게
제일 좋은건 각자 계산 하세요
각자 본인이 마신 음료에 대해서 결제를 해야 합니다. 음료마다 가격이 다르고 가격차이가 꽤 나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마신 음료에 대해서는 각자 부담하고 디저트를 먹은 경우에는 1/n 해서 청구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오른 탓에
지갑 열기가 겁나고 무서운데요.
먹는 식품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점심도 싸서 다니는 직장인 들이 있고
더 저렴한 것을 사먹기 위해 가격이 저렴한 식당을 찾는 것도 흔합니다.
카페 에서도 더치페이를 하는 이유는
가격의 비싸서 이거 혼자 결제를 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음이 크기 때문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어느 정도 경제력의 큰 문제가 없다 라면 한턱을 내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라면 더치페이를 해야 함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음료가격이 다르면 보통은 각자 시킨거 계산해서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메리카노랑 스무디는 가격차이가 꽤 나니까요 그런데 디저트까지 있으면 좀 복잡해지죠 친한사이면 그냥 대충 엔빵하기도 하고 아니면 비싼거 시킨사람이 좀더 내거나 그런식으로 하는것같습니다 질문자님이 계산할때는 미리 어떻게할지 물어보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경우 N빵 하기는 참으로 거시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자신이 마신 음료수 가격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먹은 만큼 비용을 내시게 되는 것이
공평하게 N빵으로 나눠서 내는 것보단 좋을 것입니다.
보통 친한 사이에서는 그냥 엔빵(균등 분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음료 가격 차이가 크거나 디저트까지 포함해 금액 차이가 확연할 때는 각자 먹은 만큼 계산하는 방식도 흔히 씁니다. 특히 요즘은 간편 송금이 쉬워서 실제 주문한 금액대로 나누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