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마이너스 통장은 월별 이자를 지급받는 대신 대출한 만큼의 이자를 지급합니다. 따라서 통장에 입출금이 발생하면 해당 금액에 따라 대출 잔액이 증감되며, 대출 잔액에 따라 이자가 계산됩니다.
500만원을 사용하여 대출을 받은 경우, 해당 금액에 대한 이자가 발생합니다. 그 후에 500만원을 다시 통장에 입금하여 대출 잔액을 상환한다면, 해당 시점부터 다시 이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통장에 다시 500만원을 입금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상환하거나 입금하지 않는다면, 해당 금액에 대한 대출 잔액은 여전히 존재하므로 해당 금액에 대한 이자가 지속해서 발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