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참만족하는새우튀김
제일 자신있는 요리 혹은 음식이 뭔가요?
제일 자신있는 요리 혹은 음식이 뭔가요?
제일 자신있는 나만의 요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레시피 공유도 간단히 해주시면,,,🙇🏻♀️)
없다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 뭔지 같이 얘기해보아요ㅎㅎ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편한 건강보양식, 닭곰탕입니다.
닭볶음탕용 절단육을 한번 데쳐서 잡내를 제거한 후
냄비에 절단 양파를 놓고 그 위에 살짝 데친 닭절단육을 올립니다. 주변에 대파, 통마늘을 넣은 후 마지막으로 시판용 삼계탕용 한방육수 키트를 넣어주고 닭절단육들이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육수가 잘 우러날 수 있도록 끓여줍니다.
진한 육수가 나왔다고 판단된다면 삶아진 닭고기들은 건져낸 후 살을 발라주고 (개인적으로 이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살을 발라내던지 뼈째로 먹던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육수에 다시 넣은 후 간을 하면 됩니다.
저는 아예 간을 하지 않고 발라낸 살을 넣은 후 개인 그릇에 담아 취향에 맞게 간을 조절하여 먹는 편입니다.
SNS 등에 소개된 닭곰탕 레시피들을 보면 뼈가 발라진 닭다리살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뼈째로 우려내는 국물맛이 좀 더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참고만 하시고요,
SNS 레시피 방식으로 하고 싶으시면서 닭다리살을 껍질 부분부터 구우신 후 뒤집어서 구우시고 물을 넣고 기타 부재료들을 넣은 후 끓이시면 되세요!
자신 있는 요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자주 해먹은 요리가 두부요리입니다. 두부를 세일해서 5모나 구입해왔는데
두부찌개부터 두부조림 그리고 술안주나 간식으로 두부강정도 해서 먹었습니다. 그정에 두부강정 레시피 소개할까 합니다.
두부강정 만들기
재료 - 두부 300g 1모, 전분가루 약간, 케첩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맛술 1큰술, 전분 약간, 생수 1/2컵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1. 두부는 넙적하게 먹기좋을 만큼의 크기로 썰어서 소금을 약간 뿌리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하기
2. 비닐팩에 넣고 전분 가루 골고루 묻히기
3.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이 바싹 지지기(기름양을 너무 많이 할 필요 없음)
4. 볶음용 팬에 위 양념을 넣고 점도가 있을 때까지 조리고 불을 줄여서 튀겨진 두부를 넣고 재빨리 섞어주고 아몬드 슬라이스 한 것을 뿌리면 완성입니다.
개인적으로 김치볶음밥을 잘하는데 이건 뭐 레시피라기보다 김치맛이 좌우를 하는것같아요.
먼저 고기를 넣고 볶아준다음 김치를 넣어 같이 볶다가 찬밥을 넣고 당근등 야채를 넣어주면됩니다.
저는 요즘에는 양배추 참치 덮밥을 잘 해먹는데
채 썬 양배추 1-2줌 볶기
굴 소스 한티 스푼 참치 액 한 큰술 넣기
참치캔 작은 거 한 캔 따서 기름 빼고 넣어서 볶기
위에 한 걸 밥 위에 올려서 계란후라이 하나 넣고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닭개장 자신있어요
닭을 깨끗히씻고 손질한 후에 끓는물에 퐁당해서 10분정도끓이면 나오는 불순물 나온 물을버리고 닭도 깨끗히 씻어주고 40분가량 푹 끓여요 살다찢어놓고 고사리 토란대 숙주 대파 마늘다진거에 고춧가루양념한걸 닭삶은 육수에 살코기와 넣어 끓이면 완성
저는 김치볶음밥을 좋아합니다 거기다가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서 먹는 것을 가급적 좋아하는데 진짜 얼마나 맛있냐면 천국이 있다면 이런 맛일까 하는 정도로 맛있습니다
저는 제가 요리를 하는 거 기준으로 가장 자신있는 것은 돼지김치 짜글이인데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술 안주로도 최고더군요. 레시피는 유튜브 임짱티비에서 본 짜글이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는데 맛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