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주식 플러스 손절선이 있을까요?

단타에서 마이너스 손절선은 2,3%하면 된다는것은 알겠는데 수익날때의 손절선도 있는가요? 더 수익내려다 마이너스로 가서 손해볼때도 많았는데 수익나고 있을때 손절선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익이 나게 되면 내일도 모레도 더 오를거 같다는 생각에 버티다가 문제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수익을 확정 짓는 가격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 일정 퍼센트를 정해야 하고 익절 기준선도 높여가는 트레일링 스톱이라는 기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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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익은 일반적으로 익절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익절에도 개인의 기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나는 1퍼센트만 올라도 만족이다

    혹은 나는 최소 5퍼센트 올라야 매도다

    이런 기준도 개인이 정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에 참고만해주세요.

    네, 있습니다! 수익이 났을 때 지켜내는 기준이 바로 "익절선"이고, 가장 좋은 방법은 트레일링 스탑(고점추적 매도)입니다.

     # 개념

    1. 마이너스 손절선: -2~-3%처럼 사면 안 되는 손실 막는 것이고

    2. 플러스 익절선: 벌어둔 이익을 다시 내주지 않게 막는 선입니다. 욕심 부리다가 마이너스로 돌아가는 걸 막아줘요.

    # 실전 단타 추천 기준

    1. 고정 익절: +3~+5%에 도달하면 일부 또는 전부 매도. 확실히 챙기고 싶을 때

    2. 트레일링 스탑(강추): 최고가에서 -2~-3% 내려오면 팔아라로 자동 설정

    예를 들면 100에 사서 105까지 올랐다 → 105의 -3%인 101.85에 자동 매도. 더 올라가면 그만큼 기준선도 같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만 팔립니다.

    3. 변동성 큰 종목: -3~-4%로 조금 넓게 잡아 노이즈에 안 걸리게 합니다.

    # 핵심 규칙

    1. 매수 전에 미리 정하세요. 올라가는 중에 정하면 욕심이 커져서 절대 못 팝니다

    2. 반반 나눠도 좋습니다. 절반은 고정 익절, 나머지 절반은 트레일링으로 더 가는 것

    3. 장 마감 전에는 무조건 정리: 장 끝나고 마이너스로 돌아가는 게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 정리하자면

    플러스 손절선=익절선이고, 최고가 대비 -2~-3%'로 따라가게 해두면, 많이 벌 때는 더 벌고 줄 때는 이익 지킬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