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적절한 시간외 근무 수당의 기준 또는 방법에 대해 조언 받고 싶습니다.
업무 특성 상 퇴근 시간 이후 또는 주말 출근이 자주 있습니다.
물론 수당을 받기는 하지만 수당의 기준이 매년 위원회를 통해 정해지며 10년 넘게 시간당 2만 5천원 수당입니다.
문제는 타부서의 경우 통상급여 기준으로 1.5배, 8시간 초과시 2배로 시간외 수당을 받고 있는데요.
제 근무년수로 따지면 시간당 3만 5천~4만원인데, 같은 부서의 근무년수가 적은 직원의 경우 2만 5천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제 입장에서는 수당을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후배들을 생각하면 현재의 수당을 받는게 맞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