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 (Investing)
개념: 자산(주식, 부동산, 채권 등)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여, 향후 가치 상승이나 수익(배당, 이자 등)을 기대하고 자금을 투입하는 행위입니다.
특징: 주가가 단기적으로 폭락하더라도, 기업의 실적이나 본질적 가치에 변함이 없다면 이를 오히려 '저가 매수(바겐세일)'의 기회로 봅니다.
2. 투매 (Panic Selling)
개념: 시장 악재나 주가 급락에 놀라, 손실을 감수하고 가격과 상관없이 급하게 자산을 던지듯 파는 행위입니다.
특징: 기업의 가치 분석보다는 "더 떨어지기 전에 일단 팔아야겠다"는 공포심이 작동합니다.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연쇄 반응이 일어나면 시장의 패닉 셀(Panic Sell) 현상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