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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오후
오래전에 헤어진 전남친이 문자로 잘 지내냐 보고싶다는 둥 문자를 계속 보내는데요;;
이미 오래전 일이고 잊고 잘지내고 있는데 왜 이러는건가요?
더 심해지면 스토킹으로 신고도 가능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잘지내냐고 연락오거나 보고싶다고 연락이 오면은 그냥 차단하거나 연락 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것가지고 스토킹 신고는 안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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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헤어진 남자 친구와는 절대 안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어차피 다시 만나면 과거의 안 좋은 기억만이 반복 될 뿐 입니다. 계속 연락이 오면 단호 하게 더이상 연락 하지 말라고 따끔 하게 경고를 하고 그래도 연락을 하면 스토킹으로 신고를 하세요.
Youangel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문자가 오는 모양인데요. 글쓴이께서 싫으시면 그냥 차단하시면 됩니다. 굳이 신고까지 갈 필요는 없어 보이고요. 차단하시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곧은재칼30
그냥 차단하시면됩니다 그래도 찾아오고그런다면 그냥 화를한번 크게내고 그래도심해진다면 뭐 신고해야죠 아니면 주변에 애가 이런다라고 알리시면되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전 남자친구가 갑착스레 연락하는 건 미련이나 외로움 때문일 수 있죠.
계속 원치 않는 연락이 반복되면 명확히 거절 의사를 밝히시고 증거를 모으신 후 스토킹으로 신고 하면됩니다.
반복성이 인정될 정도로 증거를 모으셔야 한방에 보낼 수 있으니 많은 증거를 모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헤어진 인연이 연락을 온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거 같은데 직접적으로 만나서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차단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차단을 해도 계속 다양한 방법으로 (예를 들면 1원씩 돈을 보내면서 괴롭힘을 한다거나) 연락을 시도한다면 이런 경우에는 신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