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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가 적은 차량의 '엔진오일 교환 주기', 5,000~10,000km 도달 전이라도 1년이 지나면 반드시 교체해야 하나요?

시내 단거리 출퇴근 위주로 운행하다 보니 1년에 주행거리가 4,000~5,000km 안팎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통 엔진오일 교환 주기를 '10,000km 또는 1년마다'라고 안내받는데, 권장 주행거리를 채우지 못했더라도 1년이 지나면 오일 산화나 수분 유입 때문에 엔진 보호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단거리 주행이 잦은 가혹 조건 차량의 경우, 합성유를 사용하더라도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개월 수를 기준으로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것이 맞는지 자동차 정비 전문가분들의 명확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행이 적고 갈헐적이라면

    차량에 좋지 않은 주행 환경이기때문에

    오히려 1년보다 더 자주 오일을 교체해야 합니다

    가혹조건 교체주기인 6개월에 한번 교체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은데

    조금 더 봐도 9개월 정도는 보는게 좋죠

    그런 면에서 비싼 전합성유를 쓰는건 오히려 낭비입니다

    아무리비싼 오일이래도 1년 이상 쓸 수 있는건 아니거든요

    싼걸로 자주 가는게 훨씬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