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이나 헤어샵에 머리 하러 가는 경우 한번 감고 가는게 매너인가요?

사람들은 머리가 길어졌거나 새로운 스타일이 필요한 경우 미용실이나 헤어샵을 방문해서 머리를 합니다. 방문하기 전에 머리를 한번 감고 가는게 매너 있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상 못감고 갈수도있지만 그래도 본인기준에 감고가면 머리도 단정해지니까 미용사기준에 한결더 다듬어주기가 편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저도 디자이너님께 여쭤본적이 있는데 의외로 별 생각은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비듬이나 기름이 저있다거나 이러면 비매너 적인 행동이긴 하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미용실이나 헤어샵에서 머리하러가는 경우는 머리늘 감고가는것이 머리를 자를때 좋기때문에 되도록 감고가는것이 좋기는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용실에 가기 전 머리를 감고 가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예절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하고 가면 예의 바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ㅎ 그리고 대부분의 헤어샵은 시술 전에 샴푸를 해주기 때문에 감지 않고 가도 무방합니다. 단, 머리가 너무

    지저분하거나 냄새가 날 경우는 미리 감고 가는 것이 배려일 수 있습니다. ㅎ

  • 미용실이나 헤어샵에 갈 때 머리를 감고 가는 게 꼭 매너라고 할 수는 없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머리가 너무 기름지거나 냄새가 나는 상태라면 감고 가는 게 서로 불편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반면에 커트나 염색, 펌 같은 시술을 받을 경우엔 어차피 샴푸를 하게 되니까 굳이 감고 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거나 상대방을 배려하고 싶다면 가볍게 감고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결국은 본인의 스타일과 상황에 맞게 판단하는 게 제일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 아무래도 감고 가는게 매너이긴합니다.

    왜냐하면 위생적인 측면도 있지만 머리가 눌려있으면 헤어디자이너로서도 스타일 잡기가 조금 어려워지거든요.

    조금이나마 디자이너의 편의를 봐주는것도 내가 바라는 스타일등을 좀더 완벽하게 재연해 낼수있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머리를 감고 가는것이 매너라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