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이 망하게 되어버리면 그 지역의 상권은 죽어버리는거겠죠...?

독과점이라는 게 너무 잔인한 구조인 것 같아요.

갈 수 있는 마트가 그거 하난데,

그걸 마트 측에서도 알고 있어서인지

타 지역 마트에 비해 할인도 안하거나

할인율이 낮은 경우가 심심찮게 보이고...

심지어 대형마트면서 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요.

엘리베이터도 맨날 고장나는데

한 번 고장나면 고치는 데 한 주 이상 걸리고...

운영하는 방식이 못되먹은 게 너무 짜증나서

확 망해버려야 정신 차리지!! 싶다가도..

진짜 여기가 망하면 이 지역 사람들

장은 어디서.. 봐야하는거지... 싶기도 하고..

한참 다른 곳까지 운전하거나 해야 할텐데..

마트보다도 사람들이 더 고생이고...

이런 독과점한테 미운 마음이 드는 게..

제가 많이 나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서 독과점을 하는 것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동네에 마트가 하나뿐이기 때문에

    더욱 독과점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매출을 올리려고 하는 방식입니다.

    독과점을 이용하는 마트에 대해서 안좋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고 그 지역의 마트가 하나 뿐이라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니 이용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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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 보여집니다 화가 나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지역에 하나뿐이라면 어쩔 수 없고 경쟁을 할 수 있는 업체가 들어오는 것이 최선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 선택지가 적은 상황에서 서비스가 불편하고 가격도 만족스럽지 않다면, 불만을 느끼는 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그 마트가 갑자기 사라지면 사실 주민들이 더 불편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가장 바림작한 것은 망하는 것보다 경쟁이 생겨 서비스가 개선되는 것입니다.

  • 독과점에 불편함이나 미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경쟁이 부족해 소비자나 이용자가 손해를 본다고 느끼기 때문이죠.

    다만 분노만으로 끝내기보단 가격. 서비스. 선택권 문제를 구체적으로 문제화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독과점이 그래서 무서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쟁 상대가 없으니 발전도 없고 가격도 맘대로 정하게 되고 서비스도 개판이 되는 것이죠 더 슬픈 것은 그 업체가 망하면 그 피해는 지역주민들이 아쉬운 상황이라 더 아쉬운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