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남자아이가 물고기 가족화를 그렸는데, 부모님과 자신을 상징하는 물고기는 똑바로 헤엄치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런데 동생을 상징하는 물고기는 바닥을 향해 헤엄치는 그림을 그렸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