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쪽팔려요………………………………….
제가 집이 중학교 앞쪽에 있는데요……. 좀 좋은 집도 아니고 원룸? 비슷한 집이라서 애들한테 집 위치를 거의 안말한단 말이에요ㅠㅠㅠㅠㅠㅠ 근데 제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이랑 차에 있다가 내렸는데 제가 아는 남자애들이랑 짝남이 우르르르 지나가서 절 본거예요…………… 옆에서 보고 소근소근 거리면서 지나갔는데ㅠㅠㅠㅠ튜ㅠ튜튜튜튜튜ㅠㅠㅠㅠ 이런 망한 상황이 다있나요…………… 애들이 직접적으로 물어볼 것 같아서 어떡하요요요요요요ㅛ요ㅛ요ㅛㅛㅛㅛㅛ 한명이 말하니까 다 쳐다보고 피식 웃고 가던데 짝남도 있었아서거고고로로로ㅗ녀며ㅑ마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발 살려주세요아니면정신적으로세뇌를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