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아골드입니다.
술을 마시면 몸속에서 알콜을 분해하느라
당분과 수분을 끌어다 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술을 마실수록 몸속의 당분과 수분도 그만큼 많이 줄어들게 되겠죠.
당분을 쓰다보니 혈액속 포도당의 농도가 떨어지게되고 우리몸은 필요한 당을 만들려합니다. 그때문에 혈당수치를 높이기위해
쵸콜릿,아이스크림, 빵 과 같은 단음식이나
라멸,국밥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원하게 된다고합니다.
고로 라면이야말로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손실된 당분과 수분을 채울수 있는 음식으로
술마신뒤 라면이나 아이스크림이 당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