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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V181-0BG0 가격 및 수리 가격

중고거래를 통해 세이코 시계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판매자분이 10년 전에 일본에서 60만 원 넘게 주고 구매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이 시계의 적당한 가격과 시계 약이나 수리가 필요하다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솔라 쿼츠 시계라고 하던데, 태양열로 어떻게 작동하고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수리 후 사용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적정 중고 시세는 5만원 정도입니다 최대 10만 원 안팎이에요

    ​10년 전 구매 당시 원가가 60만 원대였더라도 세이코 일반 솔라 쿼츠 라인업은 세월이 지나면 감가가 크게 일어나요

    ​특히 10년 이상 지나 충전용 2차 전지 캐패시터 수명이 다해 멈춘 상태 미동작 상태라면 3만 5만 원 수준으로 낮아져요

    구매 후 배터리 교체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라 보심되요

    ​정상 작동하며 상태가 양호한 경우에도 잘받어야 10만원입니다

    그걸 고치면 파는값 보다 더 나올수 있습니다...

    솔라 시계는 일반 일회성 건전지가 아니라 충전용 2차 전지를 사용해여

    ​2차 전지 교체 비용은 최소 5만에서 8만 이에요

    ​일반 사설 시계 수리점 기준 금액이구요

    삼정시계 공식 이용 시 더 높아져요

    ​오버홀 분해소제와 내부 수리시 8만 12만 비용발생합니다

    ​오랜 시간 방치되어 2차 전지 누액이 발생했거나 오일이 말라 회로 기어가 굳은 경우 오버홀이 필요할 수 있어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