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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여론은 어떤가요?

리얼미터 조사에 의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34.8%로 10주 만에 반등했다고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라 기자회견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은데요.

연임 문제라든지 공소 취소, 펴병 문제에 대해 나름 허심탄회하게 내용을 전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기자회견 전과 후의 이재명 정부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나요?

아니면 눈가리고 아웅식의 그저 립서비스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기자회견 전이나 후나, 대선 때나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 호소인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본격적으로 이번 지선 이후로 증거가 많이 나타났으며, 이제는 탄핵을 외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그냥 눈가리고 아웅이 답입니다. 이렇게 생각 안 한 사람 있으면 그냥 간첩에 이재명 부역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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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허심탄회하게 말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님같은 지지하는 성향의 분들은

    당연히 그렇게 느끼시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전세 문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 등

    답변에 대한 내용도 그렇지만

    화법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시선이 더 생겼을 뿐입니다

    1%반등한 건 어차피 벗어난 집토끼들을 위한

    기자회견이었으니 당연한 것이고

    기자회견으로 고작 1%반등했다는 건

    그게 더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부정의 비율은 그대로인 것을 보면 큰의미도 없는 수치입니다

    저런식으로 할거면 안하는 것이 나을 법했고

    오히려 기자회견이 언젠가는 발목을 더 잡을 것 같습니다

  • 일단 언론의 여론으로만 보면 이재명이 기자회견 한 번 시원하게 하더니

    리얼미터 지지율이 반등했다고 하네요

    연임이나 파병 같은 정국 현안을 돌파하니까 청년층이랑 수도권 민심이

    "올해 본 예능 중 제일 솔직했네!" 하며 뭉친 거죠

    야당 눈엔 눈가리고 아웅 하는 립서비스로 보이겟지만, 콘크리트 지지층은

    국정 쇄신 의지에 감동받아 눈물 흘리는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