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괴롭히는것도 마약이 원인이라고 했지만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노리는게 근본 원인이라고 평가하고 있죠. 이런 미국의 탐욕은 독립이후 인디언들의 땅에서 금같은 광물이 발견되면 쫗아내고 그걸 차지하는걸 반복적으로 하였고 파나마 운하를 차지하기 위해 따로 파나마란 나라를 만드는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탐욕을 부리는 모습을 보니 미국의정체성이 탐욕인거 같아서요
그렇게 느끼시는 시각에는 충분한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정체성을 탐욕 하나로만 규정하기엔 복합적입니다. 미국은 건국 초기부터 개척, 자본, 확자응 ㄹ중시한 나라였고 인디언 축출, 영토 확장, 자원 확보 과정에서 명백히 탐욕적이고 폭력적인 선택을 반복해 왔습니다. 파나마 운하, 중남미 개입, 중동 베네수엘라 문제도 이념보다 국익, 자원이 우선된 사례로 볼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