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짜증나는데 이거 어떡하죠? 하...

부모님이랑은 원래 사이가 좋았어요 근데 올해 초부터 아빠는 그냥 완전 꼰대가 되서 내 얘기는 아예 들을려고도 안 하고 본인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고 저에게 그 생각을 강요해요. 그리고 부모님 두분다 술을 엄청 퍼마셔서 지금 거의 2달 연속으로 먹고 있어요. 엄마도 더 워딩이나 이런 게 폭력적이어서 아예 가족을 보고싶지가 않아요 이거 어떡하죠? 내 삶은 불행한 것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고 지식과 정보가 쌓이고 그러면 당연히 어린 사람보다는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그것은 인간이면 당연한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이어져 가다가 자녀가 이제 30살 마흔 살이 되고 어느 정도 숙련이 된 나이가 되었을 때 이때부터 아버지와 대립을 하게 됩니다. 10살 20살보다 30살 40살이 당연히 아는 것이 많겠지 요. 경험도 그렇고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따로 살아야 됩니다. 따로 살고 가끔 받아봐야겠지 요. 그렇기 때문에 독립을 해야 됩니다. 고등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제 친구들은 고등학교 때 자퇴하고 독립을 했습니다. 퀵서비스 하고 배달을 했습니다. 독립을 준비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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